[속보]'인천 초등생 살인' 2심서 징역 20년·13년…1명 감형
기사등록
2018/04/30 14:42:02
최종수정 2018/04/30 15:13:40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주범 김모양과 공범 박모양이 지난 2월12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8.02.12. my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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