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열리는 사무실개소식에는 홍 대표 외에도 김무성·김정훈·김도읍·장제원·이진복 의원 등 부산지역 의원들과 이주영·김학용·박대출·박순자·김영우·정태옥 등 전국에 있는 한국당 의원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 못하는 의원들도 저마다 '친홍' 김 원장의 선거운동을 돕겠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6·13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에서 부산 해운대을에 전략 공천된 김 원장은 지난 대선 당시 홍준표 한국당 후보의 수행단장을 역임했다. 홍 대표 체제 직후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의 원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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