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전날 캐나다 서부 서스캐처원주에서 16~20세의 주니어 하키팀 선수 28명을 태운 버스가 35번 고속도로에서 트랙터 트레일러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4명은 사망하고, 14명은 부상으로 입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트위터를 통해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그는 "나는 희생자들의 부모들이 겪고 있는 것을 상상할 수가 없으며, 이 끔직한 비극을 겪고 있는 모든 이들과 내 마음은 함께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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