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터는 흉내 내다 그만'…11층서 60대 추락해 숨져
기사등록
2018/04/02 14:26:57
【의정부=뉴시스】이경환 기자 = 아파트에서 이불을 터는 흉내를 내던 60대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났다.
2일 경기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5시께 의정부시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A(65·여)씨가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다.
집 안에 있던 A씨의 가족은 "A씨가 1시간 전에 이불을 털다가 떨어질 뻔 했다며 흉내를 내다 추락해 숨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lk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안현모, 美서 안타까운 근황…"온몸에 힘 없어"
권은비가 전현무랑 왜?…멕시코서 포착된 이유가
미모의 식품 사업가, 누군가 봤더니 하리수였네
여경옥, 주식으로 2.4억 수익…"수익률 100%대"
김민하, 차기작 위해 9kg 감량…발가락까지 앙상
박주미, 55세 맞나…임윤찬 연주회 인증샷
허영만 "건강 문제 발생…모든 대외활동 중단"
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후 척추 협착증 진단
세상에 이런 일이
"이웃에 피해"…화분 수십 개 놓인 아파트 베란다 '논란'
"친구라 믿었는데"…머리채 잡고 폭행한 영상에 엄마 '충격'
중년 여성이 정육점서 상의 '훌렁' 성희롱…당황한 사장 "월드스타 비도 아니고"
"남편 수술 결정권 뺏고 상주 자리까지 막아"…10년째 며느리 인정 못 받은 아내의 눈물
"성균관대 흉기 난동" 예고글 쓴 20대 대학생 자수(종합)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