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韓 탑승 어선 가나 해역서 피랍…소재 확인 중
기사등록
2018/03/31 19:28:42
【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외교부는 지난 26일 오후 5시30분께(현지시간) 아프리카 가나 해역에서 한국인 3명이 탑승한 어선 마린 711호가 피랍됐다고 31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한국인 3명의 소재를 최대한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jikime@newsis.com
관련뉴스
ㄴ
청해부대, 韓탑승 어선 구조 위해 인근해역으로 긴급출동
이 시간
핫
뉴스
박세리 "결혼할 것" 깜짝 선언
'성범죄 실형' 고영욱, 유튜브 폐쇄되자 이번엔 틱톡 개설
'서장훈 전처' 오정연 "통제욕 있는 사람 싫어"
김주하 "생방송 식은땀, 급똥 아닌 급체"
'3번 이혼' 김혜영, 8년만에 복귀…"급속 노화 충격"
정준하, 은혜 갚았다…최코디에 딸 등록금 약속
AOA 출신 권민아, 과거 괴롭힘 재차 언급 "11년 동안 당한 것"
차범근 손 꼭 잡은 한채아 딸…어느새 훌쩍 자란 근황
세상에 이런 일이
귀가 여고생 무참히 살해하고 "혼자 죽긴 억울해서"…'울산 버스정류장' 살인 사건 전말
"아이 초5 전 학군지로" vs "어디나 괜찮아"…교육 문제로 갈라진 부부
"초대형 불꽃축제인 줄"…빌딩 숲 불꽃 사진의 황당한 정체
"딸이 아파서" 국도 157km 질주 50대, 암행순찰대에 딱 걸려
'추석 연휴' 안산서 50대 딸, 70대 어머니 살해 혐의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