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전문기자 루카 카이올리는 '메시 축구의 神'(중앙생활사) 발간을 통해 메시의 유소년 시절부터 현재까지 주변의 다양한 인물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아냈다.
세계 축구의 한 획을 그은 메시의 대단한 기록들을 꼼꼼하게 실었고 아르헨티나대표팀과 소속팀 FC바르셀로나 사이에서 느낀 축구 선수로서의 고뇌를 그렸다.
책장을 따라가다 보면 선수로서의 뛰어난 능력과 자질, 자연인 메시로서의 인간미에 저절로 빠지게끔 돼 있다. 연대기별로 정리한 저자의 서술 방식에 따라 축구를 잘 모르는 일반인이라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축구전문 잡지 베스트일레븐의 손병하 기자가 감수해 책의 신뢰도를 높였다. 6월10일 이후로 전국 서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96쪽. 가격은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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