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림은 최근 3가지 콘셉트로 화보를 촬영했다. 24일 공개된 사진은 첫번째 콘셉트다. 상의는 입지 않고 진 소재의 멜빵 핫팬츠를 느슨하게 입어 비비드 비키니 차림을 드러냈다.
귀엽고 청순한 페이스와 함께 풍만한 가슴, 잘록한 허리, 탱탱한 허벅지 등 늘씬한 핫보디를 대비시켜 깜찍발랄한 모습과 섹시미를 동시에 과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소속사 핫이슈컴퍼니는 "화보를 통해 임유림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됐음을 알린다"며 "미모는 물론 끼도 많아 더욱 노력해 좋은 모습을 더 많이 보여줄수록 하겠다"고 전했다.
임유림은 2008년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으로 데뷔했다. 위스키 브랜드 제이앤비(J&B)가 후원하는 걸그룹 '제이앤비돌스'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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