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질근질 차승원, 티아라 덕분에 몸풀었네
기사등록 2011/10/20 11:55:37
최종수정 2016/12/27 22:55:1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9일 밤 부산 서구 암남동의 한 냉동창고에서 진행된 인기그룹 티아라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촬영현장에서 배우 차승원이 분장을 고치고 있다. 티아라의 신곡 '크라이 크라이(Cry Cry)'와 '러비더비(Lovey-Dovey)'에 맞춰 제작되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두 곡이 하나의 내용을 이루는 30분 분량의 드라마 형식으로 촬영된다. 뮤직비디오에는 티아라의 멤버들과 배우 차승원, 지창원 등이 출연했다. 티아라는 11월 중순 새 미니앨범을 들고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다.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이재훈 기자 = "영화 '포화 속으로'에서 '빅뱅'의 탑,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슈퍼주니어'의 최시원과 같이 연기를 해봤어요. 이번에는 '티아라' 멤버들과 함께 연기를 하게 됐는데 요즘 아이돌들은 참 연기도 잘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껄껄껄."
그룹 '티아라'의 새 미니앨범 수록곡 '크라이 크라이'와 '러비 더비' 뮤직비디오에 티아라 멤버들과 함께 출연한 탤런트 차승원(41)은 19일 "배우로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웃었다.
티아라는 11월 중순께 발표되는 새 앨범의 뮤직비디오를 드라마 타이즈로 선보인다. 뮤직비디오 감독 차은택씨가 연출을 맡았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9일 밤 부산 서구 암남동의 한 냉동창고에서 진행된 인기그룹 티아라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촬영현장에서 배우 차승원이 분장을 고치고 있다. 티아라의 신곡 '크라이 크라이(Cry Cry)'와 '러비더비(Lovey-Dovey)'에 맞춰 제작되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두 곡이 하나의 내용을 이루는 30분 분량의 드라마 형식으로 촬영된다. 뮤직비디오에는 티아라의 멤버들과 배우 차승원, 지창원 등이 출연했다. 티아라는 11월 중순 새 미니앨범을 들고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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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차승원은 탤런트 지창욱(24)과 라이벌 관계다. 두 사람과 지연(19) 큐리(25) 은정(23) 효민(22) 등 티아라 멤버 4명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차승원은 "네 명 다 각자 색깔이 있다"며 "모두 맡은 분량이 꽤 많은데 능숙하게 소화하고 있다"고 알렸다. "모두 연기를 더 잘할 가능성이 있는 친구들"이라고 치켜세웠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9일 밤 부산 서구 암남동의 한 냉동창고에서 진행된 인기그룹 티아라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촬영현장에서 배우 차승원이 연기를 하고 있다. 티아라의 신곡 '크라이 크라이(Cry Cry)'와 '러비더비(Lovey-Dovey)'에 맞춰 제작되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두 곡이 하나의 내용을 이루는 30분 분량의 드라마 형식으로 촬영된다. 뮤직비디오에는 티아라의 멤버들과 배우 차승원, 지창원 등이 출연했다. 티아라는 11월 중순 새 미니앨범을 들고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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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말이 아니라 진짜 잘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다만 "연기를 좀 더 잘하는 친구도 있고 그 보다 못하는 친구도 있지만 대부분 평균 이상은 된다"며 "말도 안 되는 연기를 하는 친구는 없다"고 평했다.
이미지만 나열하는 게 아닌 드라마투르기를 갖춘 드라마타이즈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서는 "이미 드라마타이즈 뮤직비디오인 '포지션'의 '아이 러브 유' 등에 출연한 적이 있다"면서 "근래에는 드라마타이즈 뮤직비디오가 없어 이번 작품에 기대가 크다"는 마음이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9일 밤 부산 서구 암남동의 한 냉동창고에서 진행된 인기그룹 티아라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촬영현장에서 배우 차승원이 연기를 하고 있다. 티아라의 신곡 '크라이 크라이(Cry Cry)'와 '러비더비(Lovey-Dovey)'에 맞춰 제작되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두 곡이 하나의 내용을 이루는 30분 분량의 드라마 형식으로 촬영된다. 뮤직비디오에는 티아라의 멤버들과 배우 차승원, 지창원 등이 출연했다. 티아라는 11월 중순 새 미니앨범을 들고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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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은 지난 6월 막을 내린 MBC TV '최고의 사랑'에서 톱스타 '독고진'을 열연,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최고의 사랑' 이후 쉬는 중인데 연기 경력 중 제일 오랜 휴식 기간"이라며 "하루빨리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었다"고 털어놓았다.
"3일 동안 촬영한 뮤직비디오가 마치 한 편의 드라마에 출연한 것 같아 그런 마음이 싹 사라졌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9일 밤 부산 서구 암남동의 한 냉동창고에서 진행된 인기그룹 티아라의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촬영현장에서 출연진들이 언론 인터뷰를 갖고 있는 가운데 배우 차승원과 티아라 지연이 대화를 하고 있다. 티아라의 신곡 '크라이 크라이(Cry Cry)'와 '러비더비(Lovey-Dovey)'에 맞춰 제작되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두 곡이 하나의 내용을 이루는 30분 분량의 드라마 형식으로 촬영된다. 뮤직비디오에는 티아라의 멤버들과 배우 차승원, 지창원 등이 출연했다. 티아라는 11월 중순 새 미니앨범을 들고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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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작은 내년 초반에나 들어갈 것 같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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