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귀금속 절도 A씨 영장심사
기사등록
2026/09/16 13:57:29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시가 5억원 상당의 금품 173점을 훔치고 달아났다 긴급체포된 20대 남성 A씨가 16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 도착해 있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2시쯤 인천의 대형마트 귀금속 매장에서 업주 추산 5억원 상당의 14K·18K 금팔찌 173점을 훔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09.16.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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