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기억하며

기사등록 2026/08/11 16:44:57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국가보훈부 초청으로 방한한 애국지사 유진동 선생 아들 유수동 씨가 11일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아버지 유진동 선생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2026.08.11. xconfin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