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냐케=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파라냐케시의 수로에서 한 근로자가 임시 부유물에 의지해 몬순 폭우로 밀려온 쓰레기와 잔해를 치우고 있다. 2026.8.11.
"쓰레기가 끝이 없어요"
기사등록 2026/08/11 14:09:42
[파라냐케=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 파라냐케시의 수로에서 한 근로자가 임시 부유물에 의지해 몬순 폭우로 밀려온 쓰레기와 잔해를 치우고 있다. 2026.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