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으로 바닥 갈라진 이탈리아 포강

기사등록 2026/08/11 09:03:16


[토리첼라=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토리첼라의 관광객용 선착장이 있는 포강 바닥이 오랜 가뭄으로 갈라져 있다. 포강 수위가 현저히 낮아져 바닷물이 강 상류로 유입하면서 식수와 농업용수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6.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