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 낮아진 강바닥에서 휴식하는 시민들

기사등록 2026/08/11 09:09:59

[리나롤로=AP/뉴시스] 10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파비아 인근 리나롤로의 포강 수위가 오랜 가뭄으로 낮아진 가운데 베카 다리 아래에서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포강 수위가 현저히 낮아져 바닷물이 강 상류로 유입하면서 식수와 농업용수 부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26.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