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과 '역전 골' 세리머니하는 오현규

기사등록 2026/06/12 14:39:41


[사포판=AP/뉴시스] 오현규(왼쪽)가 11일(현지 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체코와 경기 후반 35분 역전 골을 넣고 황인범과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