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습 건물에서 뛰쳐 나오는 팔레스타인 주민들

기사등록 2026/05/16 10:09:34


[가자시티=AP/뉴시스] 15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가자시티 리말 주거 지역의 한 건물이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화재가 발생하자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황급히 뛰쳐나오고 있다. 이스라엘은 하마스 최고 군사 지도자 이즈 알딘 알하다드를 표적으로 가자시티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