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도착한 박상용 검사

기사등록 2026/05/11 14:55:12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리는 이른바 '연어 술파티 진술 회유 의혹'과 관련한 자신의 징계 여부를 논의하는 대검찰청 감찰위원회 회의에 출석을 자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5.11. xconfind@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