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과 함께 한국 찾은 델핀 아르노

기사등록 2026/05/11 13:18:58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델핀 아르노 크리스찬 디올 CEO가 아버지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회장 일행과 함께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리저브를 방문하고 있다.

더 리저브에는 '루이비통 더 플레이스 서울 신세계 더 리저브'가 입점해 있다. 브랜드가 제안하는 패션과 예술 등 콘텐츠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루이비통 매장이다. 2026.05.11. 20hwa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