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절기상 우수(雨水)를 하루 앞둔 18일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 매화가 활짝 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02.18. yulnetphoto@newsis.com
봄이 왔어요
기사등록 2026/02/18 14:23:08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절기상 우수(雨水)를 하루 앞둔 18일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 매화가 활짝 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02.18. yulnet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