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24년 만에 모바일 로또 판매가 시작된 9일 오전 서울 시내 한 복권 판매점 앞에서 휴대폰 화면에 나오는 로또 모바일 판매 페이지 뒤로 시민들이 로또를 구매하고 있다.
이용자는 모바일 동행복권 홈페이지에 가입한 뒤 예치금을 충전하면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복권을 살 수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평일에만 회차당 1인 5000원까지 살 수 있으며, PC 온라인 구매 금액과 합산해 계산된다. 토요일에는 모바일 구매가 막힌다. 전체 온라인 판매 규모도 전년도 로또 판매액의 5% 이내로 묶여, 한도에 도달하면 판매가 자동 중단된다. 2026.02.09. km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