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답답한 고속도로
기사등록
2025/10/06 16:00:56
최종수정 2025/10/06 18:50:11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추석인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IC 인근에 귀경 차량 행렬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667만대로 예상했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8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9만대로 예상했다. 서울 방향은 오전 7~8시 시작된 정체가 오후 4~5시 절정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2025.10.06. hw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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