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 불지른 60대 남성 구속심사 출석
기사등록
2025/06/02 10:24:14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에 불을 지른 60대 남성 원 모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원 씨는 지난달 31일 여의나루역~마포역 터널 구간을 달리던 열차 안에서 휘발유를 뿌리고 옷가지에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5.06.02. mangust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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