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 취하는 하츠투하츠 이안-에이나
기사등록
2025/02/24 14:47:28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하츠투하츠 이안(왼쪽), 에이나가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앨범 '더 체이스'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체이스'는 몽환적인 사운드 소스들과 보컬 멜로디가 어우러져 신비롭고 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별한 베이스 신스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트랙의 분위기 변화가 특징이다. 2025.02.24. ji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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