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소포 우편물 처리에 분주한 동서울우편물류센터
기사등록
2025/01/21 07:14:15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를 분류하고 있다.
전국에서 약 2,026만 개의 소포우편물 접수가 예상되며 하루 평균 145만 개로 전년 설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에 전국 24개 집중국 및 3개 물류센터를 최대로 운영하고 운송 차량은 평시보다 약 33% 증차할 예정이다. 2025.01.21.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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