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 붕괴작업
기사등록
2022/09/06 06:21:39
최종수정 2022/09/06 08:33:11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5일 경남 진주시 신안동에서 제11회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 들면서 강풍에 의해 주택 담벼락 붕괴위험이 있어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서고 있다.(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2.09.06. jkgyu@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시간
핫
뉴스
류시원, 19세연하 부인 공개 "첫눈에 반해"
"소주는 무슨 소주" 호통치던 임성근 아내, 이유 있었네
개코·김수미 이혼…SNS 커플샷 다 지워
혼전임신 김지영, 임신 12주차 태명 공개
집에 엘리베이터…럭키, 뉴델리 초호화 저택 공개
이승우, 클럽 죽돌이? "첫사랑·첫키스 스페인녀"
尹사형 구형 다음날…한덕수, 호텔·경양식 집서 포착
박유천, 5억 족쇄 풀렸다…"절대 잃고 싶지 않아"
세상에 이런 일이
"경상도라 거칠어"…신생아 뺨 '찰싹' 산후도우미의 해명(영상)
"왜 내 차에만"…빌라 주차 차량에 반복된 '침 테러' 포착
'생활고 탓에" 형 살해하고 모친에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AI가 작성한 혼인서약문 사용해서…네덜란드서 혼인 무효
마취 깨자 모국어 대신 '스페인어' 술술…희귀 질환 정체는?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