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 붕괴작업
기사등록
2022/09/06 06:21:39
최종수정 2022/09/06 08:33:11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5일 경남 진주시 신안동에서 제11회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 들면서 강풍에 의해 주택 담벼락 붕괴위험이 있어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서고 있다.(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2022.09.06. jkgyu@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시간
핫
뉴스
"친정이 마련해준 아파트, 시부모가 공동명의 강요"
'청학동' 김봉곤 훈장 "딸들 위해 서울 아파트 이사"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도 직접
배용준·박수진, 자녀들과 크루즈 여행…박신혜 동행
"결혼하니 제 이름 빼 달라"…MC몽 녹취록 원본 공개
양희은, 각막이식 수술 받았다
신정환 "컨츄리꼬꼬 재결합? 탁형 칠순 전에 꼭"
'레드벨벳 슬기 사촌' 유튜버 강수진 사망
세상에 이런 일이
'3000만원 지원' 시댁 vs '선 그은' 친정…"친정엄마 연락 귀찮아진 제 마음 어쩌죠"
"경찰, 좋은 신랑감인데"…부모 교제 반대에 속상한 딸
"선산은 내가 다 돌봤는데"…상속권 두고 이복동생과 갈등 겪은 장남
"친정이 마련해준 아파트, 시부모가 공동명의 강요"…정 뚝 떨어진 예비신부
"의식 없는 아버지 코안에 구더기가"…요양병원 찾은 딸 '경악'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