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는 23일 제230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선정, 발표했다. 뉴스/스포츠/피처&네이처/스토리/포트레이트 5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통신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 2월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뉴스 부문 최우수상 '눈보라 속 코로나 검사 행렬' 광주일보 김진수 기자, 우수상 '빈틈 없는 확산세' 뉴스1 조태형 기자,
우수상 '비로소 나를 보았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스포츠 부문 최우수상 '최민정만 보였던 레이스'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우수상 '최선을 다한 자만이 흘릴 수 있는 눈물' 뉴시스 김병문 기자 ▲피처&네이처 부문 최우수상 '개청을 알리는 화려한 춤사위' 경인일보 김도우 기자, 우수상 '유권자의 선택은?' 뉴스1 김기태 기자 ▲포트레이트 부문 최우수상 '포청천의 원 안에서' 조선영상비전 남강호 기자, 우수상 ''낭랑'한 피아니스트 '랑랑'' 중앙일보 장진영 기자 ▲스토리 부문 최우수상 '준현이의 '나홀로 졸업식'' 뉴시스 이무열 기자, 우수상 '윤석열의 5년…검사에서 정치인으로' 뉴스1 구윤성 기자. (사진=한국사진기자협회 제공) 2022.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