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올해도 17.22% 올라가지만 정부가 보유세 부담완화 방안을 적용하기로 하면서 1주택자들은 한숨 돌릴 수 있게 됐다.
우병탁 신한은행 WM컨설팅센터 부동산팀장의 시뮬레이션 결과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자이 전용 84㎡의 경우 지난해 공시가격이 22억4500만원으로, 보유세를 총 1652만원 냈다. 올해는 공시가격이 25억7700만원으로 보유세를 2358만원가량 내야 하지만 작년 공시가격을 적용한 보유세는 1718만원 수준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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