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현대기아차 발주 자동차부품 구매 입찰 4개사 담합 적발
기사등록
2021/03/24 12:00:00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전상훈 공정거래위원회 카르텔조사과장이 2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자동차 부품 구매 입찰에서 낙찰예정자와 투찰가격을 담합한 4개 자동차 부품 제조사업자에 대해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824억 3900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1.03.24.
pp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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