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목 식재된 신도시 투기 의혹 토지

기사등록 2021/03/04 11:22:44

[서울=뉴시스]국회사진기자단 = 광명·시흥 신도시가 들어설 부지를 LH 직원들이 조직적으로 사들였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4일 LH 직원 매수 의심 토지인 시흥시 과림동 현장에 묘목이 식재돼 있다. 2021.03.04.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