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중국 광저우에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생산·판매 법인 설립

기사등록 2021/01/15 14:26:12

[서울=뉴시스]현대차그룹은 15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광저우개발구 정부와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생산·판매법인 설립을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줄 왼쪽부터 이혁준 현대차그룹 중국 유한공사 부총재, 천융 광저우시 황푸구 구장. 뒷줄 왼쪽부터 오승찬 광저우법인 총경리, 이광국 현대차그룹 중국 사업 총괄 사장, 린커칭 광둥성 상무부성장, 후홍 광저우시 부시장. (사진=현대차그룹 제공) 2021.01.15. phot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