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법 출석하는 최강욱 전 공직기강비서관
기사등록
2020/04/21 09:55:14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최강욱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21일 오전 '조국 아들 허위 인턴 증명서 발급 혐의' 1차 공판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0.04.21.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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