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 학위수여식 없는 졸업
기사등록
2020/02/14 15:11:08
[서울=뉴시스]김근현 기자 = 삼육대학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학위수여식을 생략하고, 지난 13일과 14일 이틀에 나누어 각 학과 사무실에서 학위증과 튤립을 나눠줬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삼육대 졸업생들이 개별적으로 졸업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삼육대학교 제공) 2020.02.14.
phot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성수동서 탁구 치는 저스틴 비버
'소주병 위협 피소' 빅뱅 출신 승리 "합의 못 해"
김태희, 오랜만에 등장했는데…"코디 누구냐"
김혜선 독일 남편 "고국 돌아가고 싶어" 눈물
장원영, 후배 인사에 고개 끄덕였는데도 왜?
함소원, 교통사고로 골반 골절…"하반신 감각 안 느껴져"
도경완, '120억家' 관리비 걱정…"변기물도 못 내려"
아나운서 그만둔 김수민…새 출발한 직장은
세상에 이런 일이
지인 폭행한 경찰관, '112 신고 자료 유출' 혐의로도 입건
"남의 택배 뜯더니 슬쩍"…알고보니 지적장애 남성, 안타까워
한 아파트단지서 12집 턴 30대 남성, 구속
'소송 앙심' 수십명 일하는 공장에 휘발유 뿌리고 불 지른 70대
美 여자사형수 집행 실패 새 증언…집행팀 "혈관 터졌을 수도" 의심 뒤 약물 투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