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앞에 전시된 대형 담배꽁초트리
기사등록
2019/12/23 14:11:20
[서울=뉴시스]서울환경운동연합이 23일 성탄절을 앞두고 서울 강남구 KT&G 서울본사 앞에서 대형 담배꽁초트리 전시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번 꽁초트리는 시민들에게 담배꽁초가 해양 미세플라스틱 최대 오염원이라는 것을 충격적인 방식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이제석 광고연구소와 합작하여 기획·진행됐다. (사진=서울환경운동연합 제공) 2019.12.23.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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