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감한 이재명 경기도지사
기사등록
2019/09/06 15:01:24
【수원=뉴시스】최진석 기자 = 직권남용 권리행사,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6일 오후 경기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 받은 뒤 법원을 빠져 나오고 있다.
1심서 무죄 선고를 받은 이 도지사는 이날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벌금 300만 원을 선고 받았다. 2019.09.06.
myj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됐다
'46세 임신' 한다감, D라인으로 헬스장서 땀방울
한채영, 바비인형 미모 여전…건강이상설 무색한 미소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결혼 임박했나
클릭비 오종혁 "노민혁과 10년간 손절" 불화 고백
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아이브 안유진, 방배 40억 아파트 청약 당첨됐나
박나래 주사이모, 난치병 고백 "극심한 통증"
세상에 이런 일이
부모 부양비 분담 두고 삼형제 갈등…"가까이 사니 더 내라"에 막내 분통
아산 아파트단지서 60대 중국인 흉기 찔렸다…경찰 수사
"전세 살아서 부럽다"…의사와 결혼한 친구의 '하우스푸어 코스프레'
"한국서 못 먹으면 일본으로?"…日 개·고양이 식용 금지법 추진
"애가 의식이 없어요"…상향등 쏘며 경찰차 추격한 택시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