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IC 앞에서 소주병 쏟아져 정리하는 도로공사 관계자들
기사등록
2018/12/03 17:17:40
【대전=뉴시스】함형서 기자 = 3일 오후 12시 41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 신부동 천안 IC 앞에서 소주병을 싣던 15t 화물트럭에서 소주병들이 떨어져 도로공사 관계자들이 정리를 하고 있다.
도로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한쪽에 짐이 쏠리거나 결속 끈이 끊어져 소주병이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2018.12.03.(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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