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찾은 행안부장관-경찰청장
기사등록
2018/11/28 15:01:54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김명수 대법원장이 탑승한 차량에 대한 화염병 투척 사건이 발생한 다음날인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김부겸(왼쪽 두번째) 행정안전부 장관, 민갑룡(왼쪽 첫번째) 경찰청장이 김명수 대법원장에게 사과의 말을 전하고 있다. 2018.11.28. (사진=행정안전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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