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상승 출발
기사등록
2018/06/27 09:46:35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한 2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1114.8원)보다 3.7원 오른 1118.5원으로 출발했다. 2018.06.27.
taehoonl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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