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시스】김상우 기자 = 김경수 경남도지사 당선자는 14일 오전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김경수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경남 부산 울산에 노무현 대통령님이 평소 바라던 지역주의를 뛰어넘어 새로운 역사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도민들의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참배에는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경남도당위원장, 허성곤 김해시장 당선자, 김정호 김해을 국회의원 당선자가 함께했다.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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