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김문수-안철수, 마지막 휴일 유세 지지호소
기사등록
2018/06/10 18:25:41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6·1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10일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성북구 정릉시장에서, 김문수 자유한국당 서울시장 후보는 강남구 삼성동 일대에서,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는 송파구 잠실새내역 사거리에서, 각각 후보들이 6.13 지방선거를 앞둔 마지막 휴일 유세에 최선을 다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18.06.10.
since19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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