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20%를 넘을 경우 파란색으로 머리를 염색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유은혜·박경미·백혜련·이재정·진선미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머리를 파란색으로 염색한 뒤 찍은 사진을 저마다 올렸다.
사진은 ‘파란약속 하나’-유은혜 <자유와 창의가 넘치는 문화강국> ‘파란약속 둘’-박경미
<4차산업혁명과 혁신성장> ‘파란약속 셋’-백혜련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심사회> ‘파란약속 넷’-이재정 <주민자치확대와 청정분권> ‘파란약속 다섯’-진선미 <골구루 잘사는 균형발전>. 2018.06.10. (사진=유은혜 의원 페이스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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