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울어야만 했다
기사등록
2018/05/31 16:54:46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일제강제동원 피해사건 '재판거래'와 대법원 사법남용 문제 대응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긴급 기자회견이 열린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일제시대 강제 동원 피해자 할머니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8.05.31.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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