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진 경북도의원 "안심번호 믿을 수 없다"
기사등록
2018/05/01 14:04:45
【안동=뉴시스】김진호 기자 =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 안동시장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장대진 예비후보는 1일 안동시청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안심번호는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다"며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이 지난달 말께 실시한 안동시장 후보경선 여론조사 결과에 의의를 제기했다. 장 예비후보가 3대의 휴대폰을 이용해 안심번호가 어떻게 조작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2018.05.01
kjh9326@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근황 포착…미모 여전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공개 "아파트 팔았다"
전청조 교도소 근황…"옷 벗고 들이대고 다녀"
박유천, 갈비뼈 드러나…日 활동 중 수척해져
'연예인 2세' 윤후♥최유빈, 종영 후 현커 인증
"기획사 대표와 사귀면 걸그룹 센터" 폭로
단종오빠 박지훈 "군악대 생각 없어, 수색대 가고파"
이효리, 부친상 아픔 딛고 요가원 일상 복귀
세상에 이런 일이
"셔틀콕 싸게 줄게" 8억8000만원 가로챈 배드민턴 동호회 회장
차량 밖으로 개 목줄 매달고 운전…"산책이었다" 주장
카센터 입구 막고 주차비 부과한 '역대급 건물주'
유리처럼 투명한 프라이드 치킨 등장…"맛도 비슷하다?"
"누나 본인 데려와"…잔액 30만원 찾으려 유골 메고 은행 간 인도男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