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주식 액면가 분할작업으로 거래 정지'
기사등록
2018/04/30 10:05:17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삼성전자의 주식 액면분할 작업을 위해 거래가 정지된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등에 따르면 근로자의 날을 제외한 3거래일동안 거래가 정지되며 1주당 액면가는 5000원에서 100원으로 줄어든다.
주가가 50분의1로 내려가 주식 수가 50배 증가 하지만 전체 시가총액에는 변화가 없다. 2018.04.30.
20hwa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서장훈 전처' 오정연 "통제욕 있는 사람 싫어"
"언제나 고마워" 샤이니 키, 논란 후 최근 근황
'3번 이혼' 김혜영, 8년만에 복귀…"급속 노화 충격"
최준희 "뼈말라 되려 흉곽 교정 시도…레전드 정병"
정준하, 은혜 갚았다…최코디에 딸 등록금 약속
장윤정 부친, '사기 실형' 모친과 대비 "딸 내세운 적 없다"
주영훈 "청담동 150평 저택 팔고 이민 갔었다"
박명수 '무용 엘리트' 딸, 수시로 대학 합격
세상에 이런 일이
귀가 여고생 무참히 살해하고 "혼자 죽긴 억울해서"…'울산 버스정류장' 살인 사건 전말
"아이 초5 전 학군지로" vs "어디나 괜찮아"…교육 문제로 갈라진 부부
"초대형 불꽃축제인 줄"…빌딩 숲 불꽃 사진의 황당한 정체
"딸이 아파서" 국도 157km 질주 50대, 암행순찰대에 딱 걸려
'추석 연휴' 안산서 50대 딸, 70대 어머니 살해 혐의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