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나서는 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

기사등록 2018/04/17 11:19:52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차 공판을 마친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장 대표는 지난 2016년 10월 '故 백남기 농민의 딸이 아버지가 위독한 상황에서도 해외로 휴가를 떠났다'는 등 허위사실을 SNS에 유포해 유족과 고인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됐다.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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