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식당에 붙은 '홍명보 출입금지'…비판 여론 계속 "돈 갚아라" 부하 직원 폭행·감금, 유흥업소 업주 등 검거 남원 저수지에 "시신 떠있다"…女변사체 신원·사인 조사 고양시의원 송치…전 연인 '사생활 사진 유포·협박' 혐의 햄버거 여러 개 시켰더니 "햄최몇"…손님 "장난하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