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기다리다 문 열더니"…8차선 도로 한복판서 노상방뇨한 택시기사 음주사고 후 아무렇지 않게 뛰며 도주한 20대, 자수 후 입건 "영화 기생충 현실판이네"…美 교수 집 지하실서 숨어살던 노숙자 검거 말다툼하다가…태권도 女관장, 직원 남편에 흉기 휘둘러 "여기 내 자리야"…목욕탕 샤워기 지정석처럼 쓰는 단골의 '텃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