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하다" 한마디로…3분 만에 혼인 취소한 쿠웨이트 커플 침실 몰래 들어가 발가락 빨다 들킨 美스토킹범…최대 형량 선고 "매일 12시간 달렸다"…아내 보러 105일간 병원 찾은 中 82세 남성 가정폭력 신고로 출동한 경찰, '마약 정황' 남편 검거 "20년동안 몰랐다" 동명이인에 재산세 부과…"전액 환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