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식 없는 70대 살해' 20대, 피해자 카드로 500만원 결제 손수 끓인 미역국과 손편지…아픈 엄마 울린 초등생 아들 인니 보르네오섬, 오랜 산불에 서식지 잃은 오랑우탄 46마리 구조 로봇으로 16세 소녀 성추행한 獨 10대들…범행 장면 SNS 실시간 방송까지 명도소송 앙심…운영식당 사제 기폭 장치로 방화한 6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