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폭행한 경찰관, '112 신고 자료 유출' 혐의로도 입건 "남의 택배 뜯더니 슬쩍"…알고보니 지적장애 남성, 안타까워 한 아파트단지서 12집 턴 30대 남성, 구속 '소송 앙심' 수십명 일하는 공장에 휘발유 뿌리고 불 지른 70대 美 여자사형수 집행 실패 새 증언…집행팀 "혈관 터졌을 수도" 의심 뒤 약물 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