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겨냥' KIA, '대권 도전' 삼성·LG…한화, 새 구장서 가을야구 다짐[2025 프로야구 개막①]
KIA 김도영, 올해도 리그 지배할까…새 시즌 주목할 선수는[2025 프로야구 개막②]
정현우·정우주·배찬승, 신인왕 경쟁 예고…키플레이어 새 외인[2025 프로야구 개막③]
1000만 관중 열어젖힌 프로야구, 올해도 흥행 대박 노린다[2025 프로야구 개막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