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2026. 09. 19 SAT - 10. 04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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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종합 3위
메달 현황 43 39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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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패 도전' 남자 축구, 결승 길목서 중국과 격돌…한국 유도, 메달 도전 스타트[나고야AG]

'4연패 도전' 남자 축구, 결승 길목서 중국과 격돌…한국 유도, 메달 도전 스타트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결승 길목에서 중국과 격돌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은 30일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중국과 맞붙는다. 2014년 인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2023년 열린 2022년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축구는 이번 대회에서 순항을 이어왔다. 유일하게 3팀이 속한 조별리그 D조에서 카타르를 4-1로 대파하고, 사우..

2026.09.30 06:00:00
남자 핸드볼, 오늘 한일 동메달결정전…44년 무패 기록 이어간다[나고야AG]

남자 핸드볼, 오늘 한일 동메달결정전…44년 무패 기록 이어간다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라이벌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놓고 진검승부를 벌인다. 조영신(상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9일 오후 5시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릴 대회 남자 핸드볼 동메달 결정전에서 개최국 일본과 맞붙는다. 전날 치른 준결승에서 한국은 카타르에 30-32, 일본은 바레인에 31-35로 패배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 대회 남자 핸드볼엔 9개국이 참가해 A조(4팀)와 B조(5팀)로 나뉘어 조별리그부터 펼쳐졌다. 조영신호는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1..

2026.09.29 10:25:16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결승서 이기면 새 역사…역도 박혜정도 2연패 도전[오늘의AG]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결승서 이기면 새 역사…역도 박혜정도 2연패 도전

새 역사에 단 한 걸음만 남긴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결전에 나선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결승에서 3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와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안세영은 야마구치를 꺾으면 배드민턴 역사의 한 페이지를 쓴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과 단식을 석권해 2관왕에 올랐던 안세영은 이번에도 단식 금메달을 따면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최초로 2연패를 이룬..

2026.09.29 06:00:00
한국 농구, 12년 만에 남녀 동반 금메달 도전…안세영 개인전 돌입[오늘의AG]

한국 농구, 12년 만에 남녀 동반 금메달 도전…안세영 개인전 돌입

한국 농구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남녀 동반 금메달에 도전한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은 26일 오후 7시20분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상대한다. 조별리그 C조에서 한국은 말레이시아(106-40 승)와 몽골(88-61 승)을 잡고 8강 진출을 조기 확정한 뒤 대만(73-59 승)까지 격파하면서 3전 전승을 달려 1위로 토너먼트에 안착했다. 한국은 8강에서 인도네시아를 101-59로 완..

2026.09.26 06:00:00
여자배구, 태국과 동메달 두고 결전…8년 만의 AG 메달 도전[오늘의AG]

여자배구, 태국과 동메달 두고 결전…8년 만의 AG 메달 도전

'포스트 김연경' 시대, 명예회복을 노리는 한국 여자배구가 메달을 향한 결전에 나선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태국(13위)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 전날 열린 준결승에서 일본(6위)에 막혀 이번 대회 첫 패와 함께 결승 진출 기회를 놓쳤다. 이제 이번 대회 마지막 일정만이 남았다. 태국을 잡으면 시상대에 오르고, 태국에 잡히면 두 대회 연속 빈손으로 귀국해야 한다. 한국 여자배구는 이번 ..

2026.09.22 06:00:00
남자 농구, 한번 잡았던 일본 꺾고 12년 만의 金 도전[나고야AG]

남자 농구, 한번 잡았던 일본 꺾고 12년 만의 金 도전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홈팀'이자 라이벌인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일본과 대회 결승전을 치른다. 한국은 지난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통산 5번째(1970·1982·2002·2014년) 포디움 최정상을 정조준한다. 마줄스호는 지난 13일 일본과의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100-83 완승을 거둔 바 있다. 적진에서 ..

2026.09.20 07:00:00
남자 농구, 오늘 이란 잡고 결승 간다…여자 농구는 말레이와 첫 경기[나고야AG]

남자 농구, 오늘 이란 잡고 결승 간다…여자 농구는 말레이와 첫 경기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까지 단 한 걸음만 남겨놓고 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농구 대표팀은 18일 오후 4시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이란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전을 치른다. 한국이 여기서 승리한다면, 지난 2014 인천 대회 우승 이후 또 한 번 금메달 획득에 가까워질 수 있다. 쉽지 않은 한 판이 예상된다. 한국은 국제농구연맹(FIBA) 랭킹 57위지만, 이란은 그보다 약 30계단 높은 28위에 머물고 있다. ..

2026.09.18 06:00:00
여자 축구, 방글라데시 6-0 대파…2연승·8강 확정(종합)[나고야AG]

여자 축구, 방글라데시 6-0 대파…2연승·8강 확정(종합)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방글라데시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면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연승을 기록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은 17일 오후 4시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방글라데시를 6-0으로 제압했다. 지난 14일 미얀마와의 첫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던 신상우호는 이날도 크게 이기면서 무실점 대승을 이어갔다. 조별리그 2연승을 달린 한국(승점 6·골 득실 +11)은 이날 미얀마를 8-0으로 대파한 북한(승점 6·골 득실 +18)에..

2026.09.17 22:44:47
첫 경기부터 대승 거둔 女축구, 방글라데시전서 '2연승' 정조준[나고야AG]

첫 경기부터 대승 거둔 女축구, 방글라데시전서 '2연승' 정조준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연승에 도전한다. 신상우호는 17일 오후 4시 일본 오사카의 나고야 스타디움에서 대회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방글라데시를 만난다. 지난 14일 미얀마와의 대회 첫 경기에서 5-0 대승을 거뒀던 한국은 이날 2연승을 정조준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 F조에서 미얀마, 방글라데시에 이어 북한과 경쟁한다. 전력상 조별리그 최종전이 조 1위 결정전으로 굳어진 만큼, 방글라데시를 상대로 대승을 거둬야 한다. 한국이 1차전에서 5점 ..

2026.09.17 07:00:00
남자 농구, 오늘 '중동 강호' 요르단 상대로 4강 진출 노린다[나고야AG]

남자 농구, 오늘 '중동 강호' 요르단 상대로 4강 진출 노린다

48억 아시아인 최대 스포츠 축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대회 첫 '준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농구 대표팀은 16일 오전 10시 일본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요르단과 대회 8강전을 치른다. 마줄스호는 지난 10일 사우디아라비아와의 한국 선수단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이후, 11일 인도네시아, 13일 '홈팀' 일본을 내리 잡고 조별리그 전승으로 A조 1위를 기록했다. 전체 2위를..

2026.09.16 07:00:00
남자 축구, 오늘 카타르 상대로 '아시안게임 4연패' 시동 건다

남자 축구, 오늘 카타르 상대로 '아시안게임 4연패' 시동 건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통해 대회 4연패에 도전한다. 이민성호는 15일 오후 7시30분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럭비경기장에서 카타르와 대회 조별리그 D조 1차전을 치른다. 이후 22일 같은 장소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2차전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라크가 기권하면서 이번 대회 남자 축구 종목에는 15개 팀만 출전, D조는 유일하게 3개 팀이 경쟁한다. 다른 조보다 조별리그를 한 경기 덜 치러 체력 부담은 적으나, 단 2경기로 8강 진출과..

2026.09.15 07:00:00
남자농구 이어 女축구…태극낭자들, 미얀마전으로 아시안게임 시작

남자농구 이어 女축구…태극낭자들, 미얀마전으로 아시안게임 시작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우승'을 외쳤다. 한국은 14일 오후 7시30분 나가이 스타디움 오사카에서 미얀마와 대회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치른다. 이후 17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방글라데시와 2차전을 소화하고, 21일 오후 4시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로 장소를 옮겨 '라이벌' 북한과 격돌한다. 이번 대회 조별리그는 각 조 1, 2위가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그리고 각 조 3위 중 상위 2개 팀이 8강에 오른다. 한국의 국제축구연맹(FI..

2026.09.14 08:00:00
엄지성·배준호 이민성호 합류…아시안게임 4연패 준비 박차

엄지성·배준호 이민성호 합류…아시안게임 4연패 준비 박차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을 누비는 스완지 시티 윙어 엄지성(24)과 스토크 시티 미드필더 배준호(23)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참가를 위해 '이민성호'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에 합류한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엄지성과 배준호는 이날 일본 시즈오카에서 아시안게임 대비 최종 담금질을 이어가고 있는 이민성호에 가세한다. 두 선수는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의 공격을 책임진다. 먼저 엄지성은 이기혁(강원)..

2026.09.10 07:00:00
아이치·나고야 AG 개막 '열흘 앞으로'…안세영·황선우 등 총출동

아이치·나고야 AG 개막 '열흘 앞으로'…안세영·황선우 등 총출동

48억 아시아인 최대 스포츠 축제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개회식을 열고, 10월4일까지 16일간 열전에 돌입한다. 1951년 인도 뉴델리에서 처음 열린 하계 아시안게임은 이번 아이치·나고야 대회가 20번째 대회다. 2회였던 1954년 필리핀 마닐라 대회 이후 4년마다 열리다가 2022년 열릴 예정이던 항저우 아시안게임이 코로나19 여파로 1년 연기되면서 이번에는 3년 만에 ..

2026.09.09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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